시선을 시샘하다
제가 바라보는 그대로 카메라에 담고 싶었습니다. 카메라가 제 시선을 시샘해주길 바랄 뿐입니다.
2009년 8월 22일 토요일
지다_
저물어가는 너를 보며...
난 항상...
지독한 외로움을 느낀다_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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