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바라보는 그대로 카메라에 담고 싶었습니다. 카메라가 제 시선을 시샘해주길 바랄 뿐입니다.
높은 곳에서 떨어지는꿈을 꾸면키가 자란다는 이야기_
어린 시절...종종 높은 곳에서 한없이 떨어지는꿈을 꾸고나면식은 땀에...무릎이 욱신거렸고_
키가 큰다지만...정말 무서워서 다시는 꾸고 싶지 않았었다_
하지만,이젠 번지점프를 해도 무서워하지 않고...무릎이 욱신거리던 꿈도 꾸지않는다_
아마도...맞바꿔버린거겠지_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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