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바라보는 그대로 카메라에 담고 싶었습니다. 카메라가 제 시선을 시샘해주길 바랄 뿐입니다.
언제부터였을까?너를 기다리기 시작한 것이...
어느새너와 나 사이의 거리는기다림의 시간만큼멀어져간다_
무.뎌.진.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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