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선을 시샘하다
제가 바라보는 그대로 카메라에 담고 싶었습니다. 카메라가 제 시선을 시샘해주길 바랄 뿐입니다.
2009년 7월 1일 수요일
바람1_
바
람은
속도 제한이 없다_
바람은
생각이 없다_
바람은
바람이다.
내가 너에게
네가 나에게_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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