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바라보는 그대로 카메라에 담고 싶었습니다. 카메라가 제 시선을 시샘해주길 바랄 뿐입니다.
주렁 주렁꽃피운 네가무거워서인지...
5월의 태양을 향해고개를 쳐들어야 할 너는...자꾸만 땅을 향해 곤두박치려한다.
덕분에 난오랜만에 하늘과 태양과 너를번갈아 볼 수 있었다.
[ Fuji Instax 200 / FIlmScan (CanoScan 8800F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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