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선을 시샘하다
제가 바라보는 그대로 카메라에 담고 싶었습니다. 카메라가 제 시선을 시샘해주길 바랄 뿐입니다.
2009년 2월 23일 월요일
跡以愛_
사
랑의 언약(言約)으로는
부족해
그 흔적을 남겼지만_
시간은
말(言)보다 더 빠르게
흔적을 지운다_
그대들이 꿈꾸는 사랑이여...
안녕하신가?
[ LOMO LC-A+ / FilmScan (CanoScan 8800F) / Reala 100 ]
댓글 없음:
댓글 쓰기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