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선을 시샘하다
제가 바라보는 그대로 카메라에 담고 싶었습니다. 카메라가 제 시선을 시샘해주길 바랄 뿐입니다.
2008년 10월 1일 수요일
쉬어갈까?_
잠깐
여기서 쉬어갈까?_
한 숨
두 숨
세 숨...
옆에서
조용히 소근거리던
그 아이가_
그 이야기들이
그 날이_
문득 그리워진다_
- 해질무렵 짙푸르른 가을날에
[ 니콘 에프팔공일 / 필름스캔(FUJI FDi V4.5) / Reala 100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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