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선을 시샘하다
제가 바라보는 그대로 카메라에 담고 싶었습니다. 카메라가 제 시선을 시샘해주길 바랄 뿐입니다.
2008년 9월 29일 월요일
대화_
너와 나
나와 우리_
그리고,
벽_
그는
훼방꾼이 아닌_
그저
그 누군가의 이야기를
그리고 그 누군가의 이야기로_
듣고 있을 뿐이다_
- 어느 카페에서
[ 니콘 에프팔공일 / 필름스캔(FUJI FDi V4.5) / Reala 100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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