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선을 시샘하다
제가 바라보는 그대로 카메라에 담고 싶었습니다. 카메라가 제 시선을 시샘해주길 바랄 뿐입니다.
2008년 8월 17일 일요일
터전_
부모님의 삶의 터전이자
내가 태어나고 다시 돌아가고 싶은 곳_
시간이 흐를수록 작아져가는 도시이지만,
다른 사람들의 비웃음속에서도 자꾸만 애착이 가는 곳_
내겐
그 어디보다 아름다운 곳_
[ LOMO LC-A+ / 필름스캔 (CanoScan 8800F) / Reala 100 / Photoshop CS Photomerge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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