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6월 24일 화요일

적막한 끌림_


촉촉한 밤이슬이
차지한 텅빈 공간_

외로움이
외로움을 불러내듯_

그 적막함이
나를 자꾸 이끌어낸다_


[ 니콘 에프팔공일 / 필름스캔 (FUJI FDi V4.5)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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