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선을 시샘하다
제가 바라보는 그대로 카메라에 담고 싶었습니다. 카메라가 제 시선을 시샘해주길 바랄 뿐입니다.
2008년 5월 30일 금요일
흐린날_
잔뜩 찌푸린 하늘...
자신은 가야할 길을 안다면서,
어디론가 향해 뻗어있는 전기줄들_
흐린날에
나만 그렇게 맴돌고 있나보다_
[ 니콘 에프팔공일 / 필름스캔( FDi FUJI V4.5)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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