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선을 시샘하다
제가 바라보는 그대로 카메라에 담고 싶었습니다. 카메라가 제 시선을 시샘해주길 바랄 뿐입니다.
2008년 4월 5일 토요일
추억의 기록_
잊었다고...
잊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_
시간이 지날수록
오래된 추억은 나를 흔든다_
지워지지않는
상처의 흔적으로 내 몸에 기록된다_
[ 니콘 에프팔공일 / 필름스캔 (FUJI FDi V4.5) / Edit by LightZone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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