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선을 시샘하다
제가 바라보는 그대로 카메라에 담고 싶었습니다. 카메라가 제 시선을 시샘해주길 바랄 뿐입니다.
2008년 3월 20일 목요일
흔적_
시간은
흔적을 남기기 마련이다_
그 흔적에
어떤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...
시간의 무게도 달라진다_
[ 니콘 에프팔공일 / 필름스캔(FUJI FDi V4.5)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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